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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효도의 날
엄마랑 오랜만에 바깥 나들이하러
원미산으로 출발 했다.
부천종합운동장역 2번출구로 10분정도 걸으면
원미산 진달래동산이 나온다.

29-30일 축제여서 미리 보러 갔는데,
올해에 추워서 그런가
아직 활짝 만개하진 않았다

그래도 분홍분홍하게 보이니
봄이긴 봄이구나 싶었다.
다음 주에 가면 만개한 진달래가 맞이할 것 같다.


엄마랑 오랜만에 나들이 하니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언제나 건강히 나랑 함께 매년 봄꽃을
구경하러 다니길 바래본다.
연차 쓴 보람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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