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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50401 한국 경제 신문읽기(상호관세, AI반도체(코어위브), 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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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상호관세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3142?date=20250401

 

트럼프 상호관세 D-1…주저앉은 亞 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휘두르는 관세 칼날이 31일 아시아 증시를 덮쳤다.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넘어 보편관세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한국 일본 대만 등 수출 중심국 증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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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3108?date=20250401

 

관세·S공포·공매도…"코스피 2400선 분할매수를" [영상]

31일 국내 증시가 3% 넘게 주저앉은 것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넘어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보편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다. 글로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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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3099?date=20250401

 

"믿을 건 업황·실적"…조선·방산株 버텼다

미국 관세와 인플레이션, 공매도 재개 등 다발성 악재가 증시를 짓누르면서 투자 난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악재가 선반영되며 코스피지수 수준이 바닥에 가까워진 만큼 투매보

n.news.naver.com

  • 미국 행정부가 상호관세를 넘어 보편관세까지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한국 일본 대만 등 수출 중심국 증시가 일제히 주저 앉았다.
  • 국내 증시에서는 5년여 만에 전 종목의 공매도가 재개돼 하락세를 부추겼다.
  •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5771억원, 코스닥시장에서 2160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9719억원 등 2조7650억원어치 현,선물 '매도 폭탄'을 던졌다.
  • 관세 전쟁이 인플레이션을 유도하고 소비를 둔화시켜 미국 경제를 스태ㅡ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에 빠트릴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 원달러 환율은 1472원90전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다.
  • “조선과 방산은 4~5년 뒤까지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공매도 타깃이 된다고 해도 실적 때문에 주가 흐름이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 “반도체는 공매도가 들어오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라고 말했다.
  • 관세 영향이 적으면서 실적이 꾸준한 금융과 음식료도 추천 업종으로 꼽힌다. 업종 대장주인 KB금융과 삼양식품은 이날 각각 0.38%, 1.9% 오르며 선방했다.

AI반도체 고점론 확산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3068?date=20250401

 

GPU마저 투자 외면…AI반도체 고점론 확산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투자 고점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임대업체인 코어위브가 최근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흥행에 참패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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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에 대한 ‘투자 고점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임대업체인 '코어위브'가 최근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흥행에 참패한 탓이다.
  • 올해 미국 나스닥시장의 IPO ‘최대어’로 꼽힌 코어위브는 지난 28일 상장 첫 거래일에 공모가(40달러)와 같은 가격으로 마감했다. 공모가가 희망 가격(47~55달러)보다 낮게 책정된 데 이어 상장 후 시장에서도 별다른 관심을 못 받은 것이다.
  • 빅테크들이 AI 투자 관련 속도 조절에 나서면서 GPU 수요가 단기 고점을 찍었다는 분석이 제기된 여파로 평가된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공급망에 속한 메모리 기업들도 투자 적정성을 다시 들여다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양행 렉라자, 日시장 진출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3063?date=20250401

 

유한양행 렉라자, 日시장 진출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미국, 유럽연합(EU), 영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판매 허가를 받는 데 성공했다. 3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지난 27일 일본 후생노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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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미국, 유럽연합(EU), 영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판매 허가를 받는 데 성공했다.
  • 3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지난 27일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 대상 1차 치료제로 허가받았다.
  •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은 지난해 8월 미국, 12월 EU에 이어 올해 3월 영국에서도 허가를 따냈다.
  • 렉라자에 대한 일본·중국 등 글로벌 상업화 권리는 존슨앤드존슨(J&J)이 갖고 있다. 일본 허가에 따라 유한양행은 마일스톤 1500만달러(약 220억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 J&J는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연매출 목표치를 연간 최소 50억달러(약 7조원) 이상으로 잡았다. 본격적으로 상용화하면 렉라자를 기술수출한 유한양행도 매년 수천억원 수준의 로열티를 수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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