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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50403 한국 경제 신문읽기(한국전력,라벨리온, 피부과, 상호관세, 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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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전력

  • 북당진~신탕정 송전로 송전선로 준공식이 열렸다.
  • 당초 2012년 6월 준공될 예정이었다. 준공이 12년간 미뤄지면서 한국전력은 1조200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
  •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정상 가동을 계기로 이 지역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도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 계획된 송전선로 사업 31개 중 정상적으로 준공된 사례는 현재까지 5건에 불과하다. 26개 송전선로가 지각 준공됐거나 아직 준공되지 않았다는 얘기다.

2. 라벨리온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4161?date=20250403

 

'팩스의 나라' 일본에 뺏기다니…한국 어쩌나 '비상'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으로 꼽히는 리벨리온이 최근 일본 도쿄에 첫 해외법인을 설립했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2일 “일본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 속도가 빠르다”며

n.news.naver.com

  • 국내 라벨리온이 최근 일본 도쿄에 첫 해외법인을 설립했다. 라벨리온 대표는 "일본 AI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 속도가 빠르다, 놓쳐선 안 될 시장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 스타트업 올거나이즈는 아예 일본으로 본사를 옮기고 최근 현지 증시 상장을 준비중이다.
  • 미국 빅테크는 일본을 '아시아의 AI허브'로 낙점했다.
  • AI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에 2032년까지 최대 30% 법인세를 감면해주고, 데이터 센터 건설 시 최대 450억엔(약4428억원)의 보조금을 주기로 하는 등 일본 정부의 진흥책 덕분이다.

3. 피부과(보톡스, 필러, 레이저)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4176?date=20250403

 

'한국 맞나' 아침부터 중국인 바글바글…강남에 무슨 일이

2일 서울 신사역 인근 빌딩에 있는 T피부과. 33㎡ 남짓한 대기실이 오전부터 중국·일본인 환자로 가득 차 있었다. 30년째 피부과를 운영하는 임모 원장은 “최근 들어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중동

n.news.naver.com

  •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은 진료과는 피부과. 지난해 외국인 70만5044명이 한국 피부과 병원을 찾았다.
  • K팝, K컬처 등이 세계에 확산하며 K뷰티에 신뢰도와 호감도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화장품 수출이 증가하고 국내 에스테틱(미용의료) 시장 규모가 빠른 속도로 커지는 것과도 궤를 같이한다. “화장품과 같은 뷰티산업의 신뢰도와 호감도가 높은 게 피부과, 성형외과를 많이 찾는 이유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 시술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평가받는다. 한국의 필러 시술 가격은 1회 평균 20만~30만원으로 일본(7만~8만엔)의 3분의 1 수준이다. B피부과 관계자는 “필러, 레이저, 보톡스 주사 등의 가격은 해외에 비해 20~30% 이상 저렴하다”고 말했다.

4. 상호관세 발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4409

 

"상호관세 최악의 시나리오 받았다"…국내 증시 '초비상'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미국으로 들어가는 모든 수입품에 기본 10% 관세를 부과하고, 약 60여 교역국에 징벌적 관세를 추가로 얹는 '상호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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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을 다시 부유하게(MAWA)' 행사에서 상호관세 관련 연설을 하면서 한국에 대해 25%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모든 수입품에 기본관세(보편관세) 10%를 매기겠다고 했다. 미국과 교역하는 전 세계 모든 국가에 10%의 일률적인 관세를 부과하고, 특히 미국과의 무역에서 흑자를 내고 있는 약 60개 국가에 대해선 차등을 둔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5. 한독(담도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5114164?date=20250403

 

한독이 개발한 담도암 치료제 임상서 효능 입증…렉라자 잇나

한독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방식으로 개발한 담도암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치료 효과를 입증받았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에 이어 세계 무대에 진출할 국산 항암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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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독이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방식으로 개발한 담도암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치료 효과를 입증받았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에 이어 세계 무대에 진출할 국산 항암 신약이 탄생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 토베시미그는 한독이 국내 바이오기업 에이비엘바이오에서 기술을 도입한 항암제 후보물질이다. 미국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상업화 권리는 미국 바이오벤처 트리거테라퓨틱스에 이전했고, 이 당시 500만달러 규모로 트리거테라퓨틱스에 지분투자를 했다. 이후 트리거테라퓨틱스는 나스닥 상장사 컴퍼스테라퓨틱스에 인수됐다.
  • 컴퍼스테라퓨틱스는 연내 최종 임상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임상 결과가 성공적일 경우 이르면 2026년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상업화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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